무엇을 탐색하나요?
세종, 훈민정음, 유교, 과학기술, 천문학, 농업기술, 의학기술, 기록문화의 여덟 개념이 출발점입니다. 별을 선택하면 관련 개념이 드러나고, 선택한 관점과 깊이에 맞춘 설명을 아래 교재에서 읽습니다. 회전과 확대는 관계를 살펴보는 조작이며 새로운 역사 사실을 만드는 기능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훈민정음에서 출발하면 문자 모양만이 아니라 배우기와 소통, 지식의 전달, 정치적 맥락을 함께 질문할 수 있습니다. 기록문화로 이동하면 누가 기록을 만들고 보존했는지, 오늘날 남은 자료로 무엇을 판단할 수 있는지도 살펴봅니다.
단어 연결에서 내용의 이해 관계로
연구 구상은 이정훈·강유주의 역사 교과 내용 분석 작업에서 이어집니다. 핵심 분석 단위는 반복되는 단어만이 아니라 개념의 의미, 설명 내용량, 이해를 위해 필요한 관계입니다. 선은 어떤 이해 관계를 제안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하며 원문 근거와 편집자의 해석도 구별해야 합니다.
현재 공개 화면에는 원고의 분석 요약, 수업을 위해 새로 집필한 설명, 외부 자료로 가는 연결이 함께 있습니다. 이들은 서로 같은 종류의 증거가 아닙니다. 시연 좌표는 인간의 실제 신경망이나 학습자의 인지 구조를 측정한 값이 아닙니다.
학교급을 제한하지 않고 읽기 범위를 선택하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대학 탐구·심화 +α의 자료 범위 중 하나 이상을 고를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도 고등학교 수준의 설명을 읽고, 중학생도 기초 설명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학교급 버튼은 이용자의 능력을 판정하거나 접근을 제한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대학·심화 설명은 탐구를 위한 편집 자료입니다. 해당 대학 교과서 전체에서 추출한 검증된 성장 단계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화면에서 더 넓게 펼쳐지는 관계와 설명량은 살펴볼 범위를 표시하며 학습 성취도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선택에 따라 이어지는 교재
학습자는 생활·사회·과학·기록 등 관점을 고르고 여러 깊이를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미리 집필한 내용 블록을 바탕으로 공통 배경을 정리하고 선택한 설명을 이어 제시합니다. 현재 공개 서비스는 매번 생성형 AI가 새 본문을 작성하는 실시간 대화 시스템이 아닙니다.
Mrs. Jarvis는 학습을 안내하는 캐릭터이고 요요는 연결의 의미를 짚는 아하 장면을 돕습니다. 교사는 한 개념의 설명을 읽은 뒤 다른 관점으로 바꿔 유지되는 점과 달라지는 점을 학생 자신의 말로 설명하게 할 수 있습니다.
연구 질문과 현재 상태
이 플랫폼은 설계·개발 중인 연구 프로토타입입니다. 학습자가 관계를 어떻게 해석하는지, 자료를 비교하며 설명을 어떻게 보완하는지, 조작의 재미와 어려움을 어떻게 경험하는지가 후속 조사 대상입니다. 만족도나 클릭 수만으로 개념 이해 향상을 입증했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공개된 학습 효과 수치, 확정된 학생 발언, 출판된 평가 결과를 이 페이지에서 제시하지 않습니다. 실제 디벗, 학교망과 수업 인원에서의 검증도 별도 과제입니다. 이 소개 페이지는 학술지 게재 논문이나 사전등록된 연구 보고서를 뜻하지 않습니다.
교실에서 사용해 보기
먼저 한 개념을 선택하고 알고 있는 내용을 짧게 적습니다. 다음으로 두 관점 또는 두 읽기 깊이를 비교합니다. 관련 자료에서 설명을 뒷받침하거나 수정할 근거를 찾은 뒤, 처음 생각에서 무엇이 바뀌었는지 말해 봅니다.
외부 박물관·자료 기관 링크는 출처를 확인하는 입구입니다. 링크된 기관과의 제휴나 사이트의 보증을 뜻하지 않으며, 현재 전시·운영 정보는 해당 기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교육 기술과 연구 협력
개념 지도, 의미 기반 관계망, 학교급 간 학습의 연속성과 확장, 융합 교재, 브라우저 기반 3D 학습, 다국어 교육 자료에 관심 있는 연구자·교사·교육 기술 개발자와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내용 분석의 근거 추적, 접근성, 다국어 표현, 수업에서의 이해 변화가 주요 검토 주제입니다.
공개 데모와 학습 자료를 먼저 살펴보고 연구·협력 의견을 이메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특정 기업이나 플랫폼의 공식 프로젝트가 아니며 후원·인증·채택을 주장하지 않습니다.